영화모임에서
천공의 성 라퓨타를 보았다.
사십년전의 만화영화라나.
인디애나존스와 똑같은 내용의 영화였다.
같은 내용 다른 느낌.
만화영화를 보는게 썩 흥미롭지는 않다.
30대남자
40대여자
60대후반의 여자가 함께 보았다.
톰과 제리이후 두번째보았는데
앞으로 또 만화영화볼일이 없을것같다.
처음보는 젊은 사람구경이 의미였다.
저녁엔
프로젝트Y를 보았다.
당근에 있길래 싼맛에 봤다.
영화에서
한소희와
전종서를 구경했다.
브런치에 글 올리느라 여가시간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