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없는 것.
아침에 두 시간 운동을 하고 글 쓰느라 책상에 세 시간 앉아 있었고
영화 하우스메이드 보느라 두 시간을 또 앉아 있었고
오후에 알바 한 시간 하고 또 글 쓰느라 세 시간을 앉아 있었고
일어나니 다리가 진짜 한강다리처럼 뻣뻣한 느낌이네.
그러고 보니 제주도에는 다리가 없네.
글 쓴다고 이제 도가니 붙어버리면 어쩌지?
다리 건강을 위해 요가를 한 시간 해야겠다. 아 다리 뻣뻣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