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스스럼이 없다는 것
by
핀란쥬
Nov 7. 2018
아래로
스스럼이 없는 것과 함부로 대하는 것은 분명 다를텐데. 친하다고 생각하면 왠지 막 대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하나보다.
keyword
생각
그림일기
공감에세이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핀란쥬
직업
회사원
일상을 기록합니다.
팔로워
3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핀란쥬 등장
쓸쓸한 겨울밤을 바꾸는 매직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