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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집에서는 한 아이와, 직장에서는 이백 명의 아이들과 함께 우당탕탕하지만 빛나는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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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인nasarangmom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를 꿈꾸는 세 아이 엄마. 나를 마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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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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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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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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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이
제주이주 4년차. 두 딸과 매일을 여행처럼 살고 있습니다.제주 바다와 수영, 요리를 사랑하고 그것을 통해 느끼는 것들을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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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효정
지금, 바로, 여기서 행복한 일상을 살아가는 남효정의 브런치입니다. 음악과 문학을 사랑하는 가족이야기, 자녀와 친구처럼 살아가기, 어린이와 놀이, 교육, 여행 이야기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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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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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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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
소란한 매일 속 마음챙김을 통해 우리의 내일이 조금 더 단단해지길 바랍니다. 지극히 작은 위로일 뿐이지만 글을 훑어보는 행위 자체로 공감이 되었으면 해요,평범한 우리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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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아
[사람을 사랑하는 일] 출간. 전직 초등교사 네이미스트 동시로 등단 결국은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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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름
나다움이 묻어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조)아름다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문장으로 담아봅니다. 작지만 오래 머무는 안온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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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
상담사, 강사 임상심리사, 루하공간 대표이다.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을 다루며, 우울, 학습, 부모코칭 등 거의 모든 분야 전문가이며, 워킹육아맘으로 상담을 실전에 적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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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두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 일은 일대로, 글은 글대로.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시간도 체력도 없어서 매일이 도전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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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텐맘
난임극복 노산 초보 워킹맘 교사맘의 브런치 학사 두 개 석사 두 개, 육아에는 왕초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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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윰
기업교육 강사이자 작가로, 관계와 소통에 온기를 전하는 글을 씁니다. 따뜻한 글에는 힘이 있음을 믿기에 오늘도 꿋꿋이 기록합니다. 여러분의 하루가 조금 더 따뜻해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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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바인 고수 Mia
[당신 일 그만 둬! 미국 이민 가자! - 의사 남편과 대기업 직원 아내의 스펙타클 NIW 미국 이민사]의 저자 미아 작가(얼바인고수)입니다. 현 직업: 작가/ 캘리포니아 리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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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
광화문에서 먹고, 자고, 일하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지도를 살피다 훌쩍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일명 음식 사진 장인으로 불리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기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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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림
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키는 마법을 부리는 어루만지는 글_작가 나림입니다. 사람의 깊은 내면, 심리, 감정을 다스리며깨달음과 지혜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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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콩
육아로 지친 당신의 마음 식탁에 따뜻한 위로와 성장 레시피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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