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7
쉬어야 하는데 쉴 수가 없다.
얼굴이 두근두근.
눈은 뻑뻑.
볼은 뜨겁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홍래우
"내일은 오늘보다 낫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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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