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7일 _ 헤레이스
오늘 , 끝에 두는 말
— 2026. 1. 7
겨울인데 오늘 날씨 참 괜찮네.
사무실 문을 열고 환기를 시키다가
어수선한 책상을 보고 정리를 시작하다가
책상 아래도 쓸고 닦고, 그러다가 책상서랍을 열고 또 버리고 치우고...
옆지기 선생님 출장 간 오전
혼자 음악 들으며 업무할 거 하고 책도 읽고 하려던 계획은 빠이빠이 빠이빠이야~
하루도 알차게 보내고 퇴근.
자! 오늘은 셋째 딸 막내의 생일이다.
퇴근하자마자 미역에 막내가 좋아하는 4가지 음식 후루룩 해서 김치 3가지와 케이크까지 올려두니
생일상이라며 좋아하는 막내보며 엄마로 오늘도 잘 해냈다 싶은 날이다.
딸 셋이라 감사하다는 고백을 하고 또 하며 즐거운 저녁을 보냈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헤레이스
"스피드맘, 오늘도 미션 성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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