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_ 홍래우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18
오랜만에 밤산책을 나왔다.
성북동 언덕까지 걸으면서
군밤 냄새도 맡고
고요함을 느꼈다.
사람이 적은, 없다시피한
이 공간이 참 좋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 홍래우
"고요함을 잊지말자. 내 안의 고요함을 유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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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