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_ 헤레이스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20
아침부터 춥다.
오후가 되어도 따뜻한 온기 쉽게 느껴지지 않는 사무실에서 뭘하지.. 아무생각없이 시간이 지나간다.
잘하는 것과 잘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가끔은 의욕을 잃을 때가 있다.
마치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할 것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정도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다.
계획을 하는 이유가 이런거다.
결국 오늘은 이렇다할 것 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헤레이스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건 언제쯤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