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건 언제쯤 가능할까?

1월 20일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KakaoTalk_20260106_151622186.png

오늘, 끝에 두는 말

— 2026. 1. 20


아침부터 춥다.

오후가 되어도 따뜻한 온기 쉽게 느껴지지 않는 사무실에서 뭘하지.. 아무생각없이 시간이 지나간다.


잘하는 것과 잘하고 싶은 것 사이에서

가끔은 의욕을 잃을 때가 있다.


마치 하고 싶은 것과 해야할 것 사이에서

괴로워하는 정도와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다.


계획을 하는 이유가 이런거다.

결국 오늘은 이렇다할 것 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오늘의 끝에, 나에게 _ 헤레이스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사는 건 언제쯤 가능할까?“
매거진의 이전글그냥 살아보고, 써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