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6일 _ 홍래우
오늘, 체크인
— 2026. 2. 6
이번주는 나름의 휴식기로 보내고있다.
이야기하면 즐겁고 기분좋은
어른들과 시간을 보내며
그 안에서 긍정 에너지를 얻고있다.
잡념이 들어올 틈 없이
뜨개질까지 곁들였다.
완벽하다.
주말은 날이 급 추워진다고 한다.
휴식기+홍조관리를 위해
동굴에 들어간 곰이 되어
주말을 보낼 예정이다.
죄책감 없이.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홍래우
"온전히 휴식을 갖는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