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2일 _ 헤레이스
오늘, 체크인
— 2026. 2. 12
하루를 참 잘 산 거 같은데 막상 나를 칭찬하려고 하면 생각이 안난다.
그냥 할 일을 했고 내가 즐거웠던 건데 그것도 칭찬이라고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드는 것들이 참 많다.
그럼에도 나는 다시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고
꾸준히 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새롭게 시작할 공부에 대비해 또 열심을 내고 있는 나를 본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꾸준히 계속 하고 있는 나를 칭찬한다."
나의 상황을 아시고 모든 것을 준비해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