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 머무르지 않고 움직인 나를 칭찬한다.

2월 17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KakaoTalk_20260201_190304514.jpg


오늘, 체크인

— 2026. 2. 17


10분거리 시댁에 가서 세배를 하고 떡국을 먹었다.

한 살을 더 먹는다는 것이

이제는 살짜기 부담스럽다.


막히는 도로를 달려

남이섬 근처 어딘가로 왔다.


아이들이 즐기는 설날

나는 쉬는 설날

그런 하루가 참 좋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새해 첫 날 머무르지 않고 움직인 나를 칭찬한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새해 길을 열어주실 하나님만 믿습니다.

매거진의 이전글무엇이든 함께 하고 싶었던 마음 전달을 잘한 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