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1일 _ 홍래우
오늘, 체크인
— 2026. 2. 21
복이 참 많다.
내 스스로 나는 복이 참 많은 사람이라
생각한다.
무슨 복이 있길래
언제나 나에게 기회를 나눠주고
길을 제시해주는 사람들이 곁에
있을까?
그래서인지
일이 이따금 뜻대로 되지 않을때에도
무섭지 않다.
속은 상할지라도
이번에도 그렇다.
감사한 나의 귀인들 덕에
다시 또 새로운 일을 벌인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홍래우
"복이 많은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