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한 자리에서의 역할들을 잘 해낸 나를 칭찬한다.

2월 24일 _ 헤레이스

by 헤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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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체크인

— 2026. 2. 24


일터에서는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을 맞이하는 하루.

새로운 아이들이 오면 더더욱 반갑게 맞이하게 되는 당연한 자리


퇴근시간이 가까워오면 집에 아이들이 생각난다.

오늘 퇴근은 더 늦어졌지만

큰 아이의 불안을 덜어주고 함께 해 준 것이 참 다행이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내가 처한 자리에서의 역할들을 잘 해낸 나를 칭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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