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5일 _ 헤레이스
오늘, 체크인
— 2026. 2. 25
분주한 하루다. 마음이...
내일부터 토요일 오전까지 연가다.
근무를 시작하고 가장 긴 시간 자리를 비운다.
충분히 잘 해 주시는 두분의 선생님이 계시지만
성격 어디갈까.. 그냥 내가 분주할 뿐이다.
우선 해야할 것들을 해 두고
와서 바로 해야 할 것들에 집중하기로 한다.
일터도 집도 정리가 되지 않은 거 같은 저녁이지만
그래도 나는 내 할일은 다 한거라 생각해 본다.
오늘 체크아웃, 나에게 _ 헤레이스
"책임감이 주는 무게를 적당히 느낀 나를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