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을 마무리하며
2월의 일정을 3월에 마무리합니다.
2월 한달은 오늘, 다녀왔습니다.
나의 삶을 체크인과 체크아웃해보며 칭찬하는 글을 담았습니다.
나를 칭찬하는 것은 당연한 것임에도 꽤나 어려운 일이고 참 쓰기 어려운 글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나를 칭찬하는 문장 하나씩을 매일 남겨본다면 분명 잘 살고 있다고 스스로를 토닥해 주실 수 있을겁니다.
매거진에 함께 해 주신 그냥, 홍래우 두 분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그래도 2월 참 잘했습니다!!
3월 매거진은 새로운 글의 형태로 3월 3일부터 만나도록 하겠습니다.
계속 매거진 응원해 주시고 70번째 저를 팔로워해주시는 분께는 작은 선물도 준비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