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_ 홍래우
오늘 시작
2026. 3.8 일 - 오늘 내가 바라본 세상의 분위기는?
오늘은 과도한 무용의 역효과로 인해 목이 잘 움직이지 않아
하루종일 집 안에만 있었다.
그래서인지
유독 창밖은 더 밝게 느껴졌고
창 너머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의 요란스러운 소리가
더 반갑게 느껴졌다.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아도
그 소리는 충분히 나에게 따뜻함과 밝음을 주었다.
오늘 끝-홍래우
우리는 같은 세상을 보지만 느끼는 온도는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