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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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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스토리 대표》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아닌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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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별
일상의 번뇌를 철학으로 낯설게 읽어냅니다. 낡은 잣대에 짓눌린 삶을 통쾌한 유희와 해방의 공간으로 바꾸는 치열한 실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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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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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zyAhn
LinzyAhn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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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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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루
암과 삶의 전환을 지나 ‘오늘을 살아내는 법’을 기록합니다. 몸이 보내는 신호, 회복의 과정, 그리고 다시 일어서는 사람의 이야기를 씁니다. ‘오늘도 살아남은 여자’의 기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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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log
기쁠 때나 슬플 때 글을 씁니다. 아플 때도 씁니다. 명랑한 부자 할머니를 꿈꿉니다. 好: 초콜릿, 손 편지, 라디오 集: 책갈피, 엽서 志: 탐조, 올레길, 고전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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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병
현재 "여행 등" 6편의 브런치북을 만들어 보았고, "요가, 애장품, 달리기"에 관한 글을 연재 중 입니다! 앞으로는 "일상"에 관한 글을 써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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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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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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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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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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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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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캔두 불타는고구마
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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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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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
상담사, 강사 임상심리사, 루하공간 대표이다.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을 다루며, 우울, 학습, 부모코칭 등 거의 모든 분야 전문가이며, 워킹육아맘으로 상담을 실전에 적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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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집에서는 한 아이와, 직장에서는 이백 명의 아이들과 함께 우당탕탕하지만 빛나는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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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인nasarangmom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를 꿈꾸는 세 아이 엄마. 나를 마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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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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