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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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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무
익숙한 일상 속에서 사람들의 착한 내면을 보고, 현실의 언어를 시와 소설로 바꾸는 사람. 현실과 상상을 잇는 이야기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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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숲오 eSOOPo
보이스아트 수석디자이너 | 목소리예술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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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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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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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독자
나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나 독자'라. 괜찮을까. 얼떨결에 이곳에 글 쓸 공간이 마련된 나같은 이가 아무런 생각 없이 등록되고 프로필이 올라간다면 '나 독자'일 텐데.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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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캔두 불타는고구마
불타는 시기에도, 지금도나는 나를 태우려 하는. '홍캔두! 불타는 고구마' 그래서 씁니다. 나의 이야기로 당신만큼은 불타는 고구마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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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교
LA에 살고 있는 심리상담사입니다. 잘 안 들리지만, 잘 들어주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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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하
상담사, 강사 임상심리사, 루하공간 대표이다. 유아부터 노년까지 전 연령층을 다루며, 우울, 학습, 부모코칭 등 거의 모든 분야 전문가이며, 워킹육아맘으로 상담을 실전에 적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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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별
집에서는 한 아이와, 직장에서는 이백 명의 아이들과 함께 우당탕탕하지만 빛나는 매일을 살아가고 있어요. 그 속에서 피어나는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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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인nasarangmom
완벽한 엄마보다 행복한 엄마를 꿈꾸는 세 아이 엄마. 나를 마주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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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블리안
따뜻한 시선으로 시를 쓰고, 냉철한 마음으로 조직에서 살아남는 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감성 에세이로 따뜻함과 차가움을 조율합니다. 브런치의 뷔페가 될 수 있도록 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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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멀휴먼
일상에서 경험하는 평범한 사건들에서 의미를 찾고,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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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밖으로나간똥수
안녕하세요.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은 초보작가 똥수 입니다 소소한 일상을 통해 감점을 나누고 사랑하고 이해하는 소중한 공간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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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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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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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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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모어
더 깊고 풍부하게 주식시장을 보고 느끼길 "You see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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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행복학 강의
감정을 읽고, 마음을 서사로 풀어내는 심리상담학자입니다. 말이 사라졌던 사람들, 감정을 외면했던 시간 위에 이야기를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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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밤
작은 출판사를 운영하며 쓰고 싶은 이가 쓸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조그맣게 서서히 하루를 채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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