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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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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좋아하는 소박한 그래픽디자이너. 경영,프리다이빙의 매력에 빠져지내다가, 본인도 모르게 운동이라는 좋은 취미를 통해 워라벨을 지켜나가던 중 코로나를 만나 힘들어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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