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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원다움
기록은 나를 이해하게 만들고, 이해는 기준을 만들며 기준은 선택을 가능하게 합니다. 주체적으로 살기 위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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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장
새로운 글을 쓰고, 오래된 글을 다시 읽고 씁니다. 책을 읽기위해 책장에 보관합니다. 지금은 어둡고 캄캄한 차디찬 겨울 그러므로 곧 봄이 오리라는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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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디
갓생살기를 추구하는 30대. 비구니 여동생이 있는 자본주의 극찬론자. 스타트업만 전전해온 10년차 상품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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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끝
벼랑 끝의 브런치입니다. 글 쓰는 걸 취미로 합니다. 이것저것 아무거나 닥치는 대로 씁니다. 영화리뷰 빼고는 웬만하면 다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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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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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시안
자각(自覺). 나의 비릿한 언어가 향기로워질 때까지 천천히 걷기로 하다. 브런치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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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롱
기록정보학 박사, 글쓰는 활동가, 주로 연극과 영화 비평, 더러는 일상의 크고 작은 단상들의 기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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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매니아
민트초코를 좋아합니다. 민트초코를 싫어하는 네아이와 함께 삽니다. 아이들과 영화보고 여행가고, 글을 쓰고, 가끔은 기고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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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준
인문학이 잘 팔리는 시대에 어떻게 하면 근본적이고 급진적인 인문학이 가능할지 고민하는 사람입니다.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대안학교에서 학생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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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
나를 위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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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나인의 브런치. 꼬마 사회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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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케이
아주 작은 패션 브랜드를 합니다. 패션을 좋아하지만, 주목받는 건 좋아하지 않아요. 가끔 글도 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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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민
비쥬얼스토리에서 브랜드의 디지털 경험을 설계합니다. UX와 BX, 그 사이의 감정과 구조를 디자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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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정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며, 책 읽고 글 쓰고 사유하는 삶 속에서 머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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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 입고 자전거 타는 여인
일기는 원래 혼자 쓰는 것이다. 누구에게도 보여주지 않을, 오직 나만을 위한 솔직한 기록 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나는 내 일기를 누군가 읽어주길 바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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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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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Henry의 브런치입니다. 햇빛과 달빛을 잘 개어 시간의 붓에 듬뿍 묻힌다. 흩어질 기억을 삶의 캔버스에 예쁘게 그린다.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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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수
현재는 대전에서 화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에서 '식물선도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overyo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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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철
이종철의 브런치입니다. 철학과 인문학, 예술과 과학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를 넘어서 영역 불문하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 시대의 진정한 인문주의자를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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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클양
금융경제학 박사, 그렇지만 실제로는 역사덕후. 경제학을 좋아하고 역사를 사랑하며 미식과 음악과 미술을 즐깁니다. 현재는 네덜란드 위트레흐트에서 포닥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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