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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킥
작가 이불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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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티콘
책이 좋아 책을 읽다 보니 마음에서 글이 솟아오릅니다. 책 한 권 읽으면 열가지 생각이 떠오르는데 글로 옮기는 건 한가지입니다. 새로운 관점에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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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 PD 푸른뮤즈
불안을 정리하고, 마음을 묻고, 나를 설명하지 않고 이해받고 싶습니다. 내 감정을 관찰하고 편집하는 PD가 되고 싶습니다. 글은 감정이라는 언어를 배우는 소중한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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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울
아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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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문득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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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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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으니
<평생 엄마로만 살 뻔했다>를 쓰고 두 번째 책은 쓰는 사람의 향유를 노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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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꿈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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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여행하듯 영화를 보고 영화보듯 여행을 갑니다. 그 시간에서 마주한 장면이 글이 되곤 합니다. 여운을 주는 영화처럼, 제 글도 마음에 오래 남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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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언니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길 꿈꾸는 뮤직 큐레이터. <길 위의 인문학> 등 다양한 강연 진행. <1일 1단어 1분으로 끝내는 클래식 공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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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마담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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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아빠
본업은 동화작가, 부업은 공무원, 취미는 사진촬영인 포도아빠입니다. 바다가 보이는 작은 시골마을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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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미
저는 50년 만에 어린 시절 화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 꿈을 이룬 과정과 함께 제가 키우고 있는 두 마리 고양이 제리, 보리와의 이야기를 엮은 글을 여러분들께 소개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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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sin
본질적으로 에세이스트. 쓰고 먹고 웃고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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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바라기
할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을 추억하며, 야나할머니를 글로 남기고 싶은 손녀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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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WATNEUNGA
공감과 위로와 응원과 격려를 책과 사진과 살아가는 이야기로 나누고 싶은 JANE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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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콩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는 글쓰기를 하고 있습니다. 의미있는 일상을 통해 아름답게 물들여질 인생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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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찌기
10년차 출판 편집자. 돈에 대해 넓고 얕은 지식 있음. 1인 가구 가장. 아닌 척 하지만 트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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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민
건축가 / 화가 /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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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장이
글장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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