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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시월
풀어내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서,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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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테라
시드니에서 두 번째 학사로 언론학을 공부합니다. 총보다 강하다는 펜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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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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