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소원이 이루어지다!(올해 두 번째)

주식 시드 5천만 원을 달성하다!

by 하크니스

나는 매일 세 가지 소원을 하루 세 번씩 쓰는 습관을 가지고 있다. 소원을 쓰면서 그 소원이 이루어지면 얼마나 행복할지 생각한다. 가급적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고, 이루어졌을 때의 감정을 느끼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소원을 세 번 다 쓰면 '이 모든 게 100일 안에 이루어져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의 감정을 담아 적는다. 그리고 따로 감사한 일 칸을 만들어 그날 있었던 감사한 일을 적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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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고 있는 소원은 첫 번째 주식 시드 5천 만 원을 만들었다. 두 번째 주식으로 월 천만 원을 벌었다. 세 번째 맘에 드는 새 직장을 구했다. 이렇게 세 가지다. 주식 시드 5천만 원을 달성한 건 조금 됐다. 사실 에코프로 시드를 인정하지 않고 있었는데, 생각해 보니 에코프로 시드도 내 시드이긴 한 거라서 합쳐서 생각하기로 했다.


또한 최근 에코프로가 2배 이상 올랐기 때문에, 스윙 계좌는 이미 시드가 5천만 원이 넘었다. 급등주 시드는 약 500만 원 정도만 배정되어 있다. 어쨌든 다 합치면 5,500만 원이 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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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시드가 3천만 원이 되질 않았는데, 계속해서 시드가 늘어나고 있다. 지금까지 이루어진 소원은 주식 시드와 관련된 소원뿐인데, 앞으로는 다른 소원들도 이뤄질 거라 생각한다.


다음 소원은 주식 시드 1억 원 만들기다. 될 것 같다. 에코프로가 본전이 오면 절반을 팔아 비트마인으로 가볼까 한다. 그리고 5년은 까먹고 안 본다는 생각으로 갈 것이다. 그리고 급등주로 월 천만 원을 벌 수 있을 때 진지하게 다음 스텝을 생각해 볼까 한다. 소원 쓰기는 계속된다. 그리고 이루어지는 모든 소원을 공유할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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