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자의 토로-전래동화】
'삼베와 토리노의 수의는 유사성을 갖는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한 민족의 슬기는 석가모니를 지나 신라의 해동성국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작금에는 바이오실크로 의복에 혁신이 이루어졌고, NPO는 구김이 없이 자클한 옷에서 투명망토로 까지 발전성을 갖추었다.
구충제가 항암제가 되는 원리는 DDT로 해충을 방멸하는 과거의 과학으로 깃든다. 해충은 세포막이 얇아서 삼폐화 된 기름, 피톤치드, 프로폴리스, 질소에 터지거나 성분이 스며들어 퇴치되는데, 암세포도 세포막이 얇아 그러한 원리로 암세포가 사멸하게 된다. 참고로 암환자는 붕소와 염소가 많은 지역인 해안가에서 생활하는 묘안이 좋다.
비름나물, 마, 콜라겐, 들기름은 호르몬 작용과 정욕에 좋고, 구충제와 같이 항암효과도 있다. 인 함유 식물성 성분, 물고기 비늘은 체내 유해가스제거와 독성 제거에 좋기에 같이 권해드릴 만하다. 쓸개즙 발효효소는 얼굴부종과 체중 증가하는 나트륨 대신, 독성 제거에 좋아 알레르기 치료에도 좋다.
유체이탈은 헛된 망상이고, 우주 물질인 뮤온을 이용하여, 식과 연각, 성령에 영향을 받는 현상이다. 머리에 락을 거는 작용도 불안물질인 미세한 뮤온입자를 이용한 원리이고, 유기물 구리입자가 혈액순환에는 좋으나, 머리를 멍청해지게도 하는 부작용이 있다. 게르마늄, 명당토인 고령토 성분이 구리입자의 뇌내 침투를 막아 뇌호흡과 의식 작용에 좋다. 청동기시대에서 철기시대로의 진화이며, 청동기시대에 미신적 요소를 통하여, 아둔한 머리를 맑게 하고자 청동방울과 청동거울 같은 주술적 요소가 만연하였다. 일제가 2차 세계대전에서 유기물 구리를 전투 약제로 활용한 아둔함은 전쟁에서 패한 원인이기도 하다.
고령토는 유전자의 유사성에서 금보다 몸에 좋은 성분이고, 고령토로 만든 세라믹 장신구도 보편화되었다. 호주에는 제독에 좋은 성분을 함유한 울루루가 있는데, 이것 또한 고령토와 성분이 비슷하다. 변온동물인 캥거루 같은 설치류의 아류인 유대류가 뛰어난 주변 감화•감응 능력으로 독소가 많은 남반구에서 번성하는 이유도 거기에 맥이 있었다. 구충제는 가시가 잘게 분화되어 뽀송한 털이 되는 화식열전의 맥락이더라. 반성의 깊은 회한은 자신의 본연 유전자로 다가가는 우주의 근원(고령토 성분)되는 마음이더라!
바다로 스며든 우주 유전자도 달로 깃든 우주의 신비도 마음의 고향에 대한 향수의 깊은 수구초심이다. 쿠마린과 달의 여신은 석가모니를 알아보는 유전자였다. 해저 생태계의 쿠마린은 우주인과 같이 이상적 매무새의 표상으로 다가오더라! 압력이 높고, 온도가 높은 곳에서는 이상적 체형으로 다가가는 남생이더라! 남중국해의 해저 기지와 델타 삼각주의 기지 또한 석가모니께서 내다보신 7 각지 중 하나였다.
백척간두의 외계는 석가모니께서 먼저 다가간 미지의 유전자로부터 부름에 대한 미소의 화답이었다. 13척 귀용선과 판옥선은 100척의 왜구를 좌절시킨 위풍당당한 민족성이다. 권율과 원균, 광해왕은 진정한 한반도의 유전자로 석가모니의 16 제자인 불사신이다.
수구를 자청한 보수는 전통성으로 지구답다를 지키는 스핑크스와 교감이었다. 진보는 지구의 문화•역사•유전자를 왜곡하여 종말로 이르게 하는 척도이다. 왜구에 물든 매국노 습성은 진보의 숨겨진 악랄함이다. 공자의 학문적 동서고금이 고양이 같은 주희에게 맡긴 생선가게였다. 꼴뚜기는 어물전의 누굴 망신시켰을까? 도교 올림픽에서 당당한 4위는 민족 심혈로 이룬 역사적 업적일 것이다.
모니칸(나마혼)은 공화당의 상징성이고, 아파치(켈리 가문)의 용맹성은 원균(박원균)의 비장함을 품은 미국의 도전정신이다. 말바우의 전설은 법주사를 품은 속리산에 깃들었고, 천년고도 경주는 9주 5 소경의 통일신라의 기풍을 갖추었다. 시기상조를 이해하고, 우골탑의 민족성을 함양한 형설지공은 은근과 끈기의 독립정신이다.
각자의 직역에 충실할 때, 톱니바퀴인 세계는 동시다발로 항구성을 추구하며 전진한다. 자기의 유전자를 탐구하고, 살피며, 배신하지 않는 유전자는 민족의 짐을 맨 보배더라! 마음공부는 유전자에 깃든 민족성과 자신을 찾는 과정의 연속이고 진행형이었다. 우주와 연동은 자기 자신 속 유전자부터였다.
'푸른 하늘 은하수' 전래동요는 고흐인 일귀 스님의 한을 싣고, 해동성국의 잊힌 전설을 품으며 핏줄기로 전수된다. 즉설주왈은 ? 유전자의 비밀로 인도하고, ?과 ?의 만남은 시방상주을 이루어, 천상분야열차보다 방대한 우주 루트가 풀리리라! 제 각각의 자기다운 유전자는 그 비밀을 간직한 열쇠다. 플록시마는 미지의 고배였다. 계영배는 숭어를 닮으려는 망뚝어였나? ? 부친 박격목은 한국답다를 수호하는 민족의 영령과 함께 하시면 길이 열리리라!
우주 확장은 미립자 세계 욕토를 넘어 10에 -29승인 정토로 갈아탄다. 서방정토사상은 허구가 아닌 실재이고, 시간의 간극을 해소하는 원리는 우주 확장 속도를 가늠해야 한다. E=M•C의 2승•A 인 공식에서 M은 질량이고, C는 탄소인 친자기물의 밀도로 만유인력의 근원 물질이고, 가속도 A는 우주 확장 속도로 보면, 시간의 오류는 풀릴 것이다.
체격과 사물의 확대와 축소는 자성체와 반자성체의 교감으로 이룬 성분 이동이며, 지구 크기의 축소와 확장의 원리도 그러한 과학의 정수이다. 한가지 단편적 예로 질소층이 자리잡은 백두산 천지의 물이 마르지 않고 늘 그대로 함초롬함은 반자성체인 질소가 주변과 다른 차원의 물을 모으는 에너지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비자기물인 질소층의 하층화로 지각은 확장하며, 지구와 태양계는 우주의 유영에 변화하며, 혜성이 전해준 루트를 되짚는다. 불안 물질 뮤온입자를 풀어놓은 우주는 거대한 숨 쉬는 침랑이다. 유랑하는 우리 은하와 태양계, 지구는 숨 쉬는 우주와 연동하며 미지로 항해한다.
일본에 떨어진 핵폭탄은 핵물질이 아니라, 판도라의 상자에 있던, 오장치로 석가모니의 유전자가 아니면, 살이 녹고 뼈가 으스러지는 물질의 발산이다. 인에 더한 강력한 물질로 석가모니께서 수행으로 이룩한 전윤성왕의 모습이고, 고유성과 민족성을 유지하는 비밀이었다. 이따이이따이병, 미나미타는 그러한 물질로 인한 부작용이고, '도라도라도라'는 그러한 물질인 돌덩이에 대한 두려움이었다. 남해 보리암'추월산(추워산) 보리암 으로 김덕령이 아닌 함양 박씨의 부인이 왜구(흑인)에게 쫓겼던 곳을 이른다'은 그러한 광체를 발한 수행자들의 초월적 도량이었다. 오장치는 적멸보궁에 간직된 민족의 지속가능성을 간구한 지혜와 혜안이었다.
우주는 코로나-19의 근원일지도 모를 그 욕토의 터널을 지나 정토로 들어섰다. 서방정토로의 우회전 귀환은 평행이론을 벗어나 경로의존성의 탈피였다. 중국의 막행이 과학은 그러한 우를 범한 아둔한 경로의존성이었다. 일제의 만행을 뒷따르려는 중국의 팽창주의에 참회의 경종이 울린다. 인광체며 인공달인 거대한 야명주는 오장치의 아류로 인류의 재앙으로 깃들 수 있다. 과학은 그에 맞는 유전자에 찾아와 발현할 때, 영롱한 빛으로 인류에 기여한다. 전리층을 교란하여 인류에 해로운 빛을 차단하고 이로운 빛을 따사로운 석양으로 드리운 미덕의 덕담인 미 공화당의 혜안과 배려가 향약과 두레, 품앗이 같이 숭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