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고 싶다면 '체면'부터 쓰레기통에 던져라

배짱으로 삽시다

by 하록선장

우리는 너무나 체면을 중시한다.

자존감과 자존심을 구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구분하지 못한다.


가장 먼저 자신의 얼굴을 봐야 한다.

타인의 얼굴과 상태를 살피느라 정작 자신의 얼굴과

상태를 인지하지 못한다


자신을 지키는 것이 우선이다.



1. 체면이란 자기 얼굴을 세우는 일이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타율의식이지 자율성의 발로는 아니다.

체면이란 남의눈을 의식해서 나를 숨기는 일이다.


2. 서양사람들은 체면보다 명예를 중시한다.

아예 체면의식이란 찾아볼 수도 없다.

자율성을 존중하는 그들로선 명예란 있어도

체면이란 말은 없다.


명예란 남이야 뭐라 하든 자기 생각이다.

남의 눈에 좌우되는 게 아니고 내 마음이다.

내가 한 일을 스스로가 떳떳이 여길 수 있을 때

그게 곧 명예다.


3. 도둑질이 아니라면 돈 버는 일에 무슨

왈가왈부냐.

팔 걷어 부치고 나서는 거다.

거기다 무슨 체면을 걸어야 한단 말인가,

장사를 하려면 ‘장사꾼’이 되어야 한다.


4. 체면의 노예가 되어 자신 없는 싸움에

응하는 건 배짱이 아니다.

언제나 강한 것만이 배짱이란 환상에서

하루빨리 벗어나 한 발 한 발 자신의 실력을

다져나가는 슬기가 중요하다.


<이시형 박사의 '배짱으로 삽시다'> 중에서


배짱은 건방진 것이 아니다.

자신을 지키기 위한 삶의 수단이자 방법이다.


험난한 세상, 배짱 없이 살면 결국 타인에 의해 자신의

삶이 영향을 받는다.


배짱으로 삽시다.!


한 번 사는 인생

가치 있는 삶을 위하여

- 하록선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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