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견디는 사람이 승자다.

린치핀

by 하록선장

견디는 자가 승리자이다.

우리는 견디며 살고 있다.

고로 우리는 승자다.




진정한 창조성이란 게임의 룰을 바꾸는 것, 상호작용 방식을 바꾸는 것, 더 나아가서는 질문을 바꾸는 것이다.


겁이 없다는 진짜 의미는 ‘두려워하지 말아야 할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라는 뜻이다.

두려움은 상상해 낸 위협과 비슷하다.

두려움을 뛰어넘는 것은 어떤 일을 실현할 수 있는 힘을 얻는다는 뜻이다.


무책임은 무능, 무관심, 게으름의 총합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그들은 실패를 다르게 생각한다.

실패를 통해서 배운다.

불안은 쓸모없는 상상일 뿐이다.

공포에 대한 공포다.

다시 말해서, 아무런 의미가 없는 공포다.

- 세스고딘의 <린치핀> 중에서 -




린치핀에 나오는 글이다.

내가 가끔 스스로에게 위로를 주기 위해 읽는 글이다.

견디는 사람, 곧 승리자다.


한 번 사는 인생

가치 있는 삶을 위하여

- 하록선장 -




매거진의 이전글삶의 명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