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99%의 사랑과 1%의 미움은
1%의 사랑과 99%의 미움과 별 차이가 없었다.
영원히 함께 하고 싶기에 참을 수 없었던 1%가 있었고
어차피 스처갈 것을 알기에 아무 상관 없던 99%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