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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클써니
25년 동안 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명퇴했어요. 자연인을 꿈꾸며 꾸준히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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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
섬에서 근무하는 3년차 고등학교 영어 교사입니다. 독립한 지 1년만에 결혼을 생각하게 된 예비신부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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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비
책 읽고 글 쓰는 마다비 : 위로와 공감을 해주고 싶어서 좋은 책을 소재로 마음을 담아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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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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