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화려하게 핀 꽃이라해도
시간이 지나면 지기 마련이고
길거나 짧은 인생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기 마련이니.
억겁의 세월을 겪더라도
향기로움이 남아 있다면 그저 다행인것을.
글쓰면서 행복한 브런치 작가 겸 웹소설 작가 리디 단행본 <Deep dive in 딥다이브 인유 ><킬링나잇><쓰레기의유혹><혈월의신부><농염하게 위험하게><푸른달의 기억>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