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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망
언젠가 나도 나를 소개할 만한 멋진 문장을 만들 수 있겠지 _ 두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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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전사 츄루미
마지막 호흡이 다 하기까지 미워하는 마음 없이 백만 송이의 꽃을 피우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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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박
김 – 김이 빠진 맥주 같은 하루 나 – 나를 적셔줄 말 한 모금이 필요했다 박 – 박힌 감정 하나 나직히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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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cil
영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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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설
단단하면서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마냥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즐겁지 않더라도, 잊지 말아야 할 중요한 가치를 담아 그대의 안녕을 바라며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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