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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해
‘할 수 없다’는 말만 들으며 자라온 여성으로서, 과연 세상의 어디까지 나아갈 수 있을까 실험하는 삶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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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
봄밤의 선선한 공기처럼 읽는 사람이 깊은 숨을 쉬게 되는, 그런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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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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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후나
오케이키(난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힘 내고 빼기 위해 읽고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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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요선
평일에는 회사에 다니고, 주말에는 연기를 합니다. 시간이 나면 글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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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현
광장처럼 쓰기를 목표로. 이야기를 만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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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바오
사랑과 기쁨과 행복을 주는 국내 유일의 판다 가족, 바오 패밀리의 순수하고 선한 동화 같은 이야기를 20년 동안 야생동물 사육사로 일하고 있는 송바오가 전합니다. - 宋b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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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벌레
개똥벌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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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주용씨
매일 달리고 읽고 씁니다. 아이들에게 논술을 가르칩니다. 두 아들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로 소박하게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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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키
글쓰기 노동자, 여행 생활자, '띠동갑 글쓰기 클럽' 회원, 연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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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인내는 쓰나, 열매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그래서 일상에 맺혀있던, 하지만 제가 놓치고 지나왔던 열매들을 부지런히 따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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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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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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