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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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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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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자
독일에 살고 있고 물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독일 생활 이야기를 글과 그림을 통해 나누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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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노가다하는 아재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살아가는 이유를 찾다보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조금이나마 제가 기쁨을 드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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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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