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2.23
인스타그램에 대놓고 홍보하기 포스팅을 올렸다. 짜릿하다. 10년간 남의 상품만 팔다가 내 상품. 나를 매대에 올려놓고 판매하기 시작. 오호. 이 느낌은 뭐지 ? 은근 신난다. 내가 살아있다는 존재감이 느껴진다. 새로운 세상, 새로운 느낌. 내게 에너지를 준다. 역시 책 쓰기를 잘 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