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테스트 WPI , 5가지 종족

2019. 03.04

인간의 마음을 5가지로 분류한 심리학자가 있습니다. WPI 심리이론에 나오는 5가지 성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리얼리스트

자신이 타고난 성향을 잃어버리고, 자신을 타인에게 맞추며 살아가는 종족입니다. 본인의 고유의 성격을 규정할 수 없고, 자신이 속한 조직이나 환경에 맞추며 살아갑니다.


대한민국에서 사회생활을 하는 50% 이상의 사람이 해당합니다. 안정을 추구하며 변화를 두려워합니다. 불안정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많아서 안정적인
직업,직장을 선호하며 불안한 현실에 대비해서 돈을 추구하는 경향이 높습니다.






로맨티스트

한국인의 성격의 기본을 이루고 있습니다. 춤추고 노래하기를 즐기는 우리네 성향의 골격을 이룬다고 볼수있습니다. 감성적이고, 스스로의 불안한 감정을 많이 느끼는 타입입니다. 자신의 불안함때문에 완벽하고 꼼꼼하게 일처리를 하려합니다. 타인과의 관계를 속에서 감성적 공감과 공유를 할때 자신이 살아있음을 느끼는 종족입니다.






휴머니스트

사람들과의 관계를 좋아하며 남앞에 나서는것을 좋아합니다. 대중앞에 마이크 잡는것을 좋아하며 으샤으쌰하는 타입입니다. 대중친화력과 사회성이 높기에 조직생활을 잘하는 타입. 반면에 꼼꼼한 일처리 능력이 부족하기에 혼자서 일을 하기보다는 함께 무리속에서 일을 할때 자신의 능력을 더 발휘하게 됩니다. 권위적인 면이 있어서 자신의 울타리속에 사람들을 두려고 합니다.






아이디얼리스트

조직생활이 어려운 이상주의자들입니다. 똑같은 일을 단순반복해서 하는걸 싫어하며 뻔한 말을 하는것도 싫어합니다. 남들과 다른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창적인 무언가 하는걸 좋아합니다. 세상의 이치를 깨닫고, 그 깨달음을 자신과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과 함께 공유할때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끼는 타입입니다.






에이젼트

업무중심적인 타입. 일을 하고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을때 자신의 존재를 느끼는 타입입니다.






WPI 심리테스트중 자기평가에 의해서 주성향을 찾을 수 있습니다. 5가지 성향중에서 1개 성향뿐만이 아니라 2~3가지 성격이 함께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가장 많은 성향을 주성향으로 하고, 나머지 성향을 함께 고려해서 프로파일을 분석하게 됩니다.

‘타인이 바라보는 나’ 에 대한 인식을 체크하는 타인평가가 있습니다. 현재의 나의 성격과 내가 바라는 나와의 차이를 갭이라고 부릅니다. 그 차이를 통해서 현재 자신의 심리상태를 체크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심리테스트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WPI 심리테스트는 마음의 MRI 라고 부릅니다. 살면서 마음이 불안해서 고민하고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알기위해서는 현재 자신의 마음의 상태가 어떤지 살펴보는게 무엇보다도 중요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점에서 전 연세대 심리학과 교수의 ‘마음읽기’를 참고해주세요.




매거진의 이전글대놓고 홍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