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가능할까 ?
11일간의 파리체류기. 이 기록을 영상으로 담아두려고 합니다. 촬영한 영상을 편집해서 유튜브로 올려서 영상을 100개를 만들려고 합니다. 일주일에 3개씩 만들면 한달이면 12개. 7월부터 시작하면 6개월이면 총 72편의 유튜브 동영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목표는 2019년에 구독자 1000명을 돌파해서 유튜브 광고수익 계정으로 전환하는것입니다.
결국 최종적인 퍼블리싱은 유튜브가 되는것이군요. 지금 쓰고 있는 글의 초안은 구글독스를 피시에서 헤드셋을 끼고 음성인식으로 초고를 작성 했습니다. 음성이 텍스트로 변환되는게 신기하더군요. 타이핑으로 초안을 쓰게되면 문어체로 딱딱해지게되는데 음성인식으로 하게되니 대화체의 톤앤매너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게 되니까 편리하더군요.
아직 생각을 말로 끄집어 내는게 익숙하지 않다보니 한 얘기를 반복적으로 하고, 말의 앞뒤고 맞지 않는 점이 계속 나타나더군요., 뭐. 괜찮습니다. 퇴고하면서 계속 수정을 하면 되니까요.. 기존 음성인식한 텍스트 대부분을 겊어내고 수정하면서 타이핑을 하고 있습니다. 이 텍스트를 문서로 출력해서 좀더 꼼꼼하게 체크해가면서 퇴고를 또 해보려 합니다. 최종적으로 수정한 내용으로 브런치에 퍼블리싱해서 올리고, 그 원고를 바탕으로 영상을 촬영,편집하여 유튜브 채널에 올리려고 합니다. 아직은 해보지 않았지만 이런 과정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