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이야기가 아닌, 내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도록
#1 하루켄 얼굴
“ 전설처럼 내려오는 그런 이야기들이 있는데 그걸 확인해보고 싶었어요. 뭐 관광명소 같은건 가이드 책에 보면 다 나와있고, 또 인스타그램나 YouTube 에서 다 볼수있잖아요. 근데 제가 궁금해하는건 인터넷에서는 글쎄요… 좀 미심쩍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가서 확인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그게 파리여행의 시작이에요. “
#2 기내 샴페인잔
오디오를 자연스럽게 먹어가면서 #2로 넘긴다. 스크립트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애드립으로 실시간으로 녹음을 해서 넣는다. 유튜브 영상의 콘셉트는 심리여행. 여행은 배경으로 사용될 뿐이기이에 시간순,장소설명에 신경 안써도 된다. 심리콘셉트를 담기위한 그릇으로 여행을 이용한다. 유튜브를 하는 이유는 ‘대한민국 사람들의 심리독립을 위해서, 황심소의 심리콘텐츠를 여행이라는 상황에 연결해서 표현함으로써 좀더 친근하게 소비하고 다가설 수 있게 하기위함이다.
#3 나레이션
아이디얼리스트는 남과 다른 자신만의 생각을 세상과 공유함으로써 자신이 살아있다는 존재감을 느끼는 존재이다. 몰랐다. 내가 아이디얼리스트 성향인줄은. 학창시절 공부할때도 좋아하는 과목만 죽어라고 팠고, 또 새로운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있어서 영어를 좋아했다. 단어 하나 하나를 쫒아가는 방식의 하이퍼링크 방식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학습을 좋아했다. 여행에서도 그런 성향은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뻔한 관광보다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자유여행을 선호하는게 그 이유이다.
#4 황심소
“ 뭔가 자기가 몰랐거나 미심쩍었던거, 그 부분만 보완하는 형태로 공부하는거에요. 자기가 궁금하고 알고 싶던거 중심으로 공부하기 시작하는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