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129 잠 못 이루는 밤
매일 일상 속에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것을 하려고 한다.
일과 가치를 연결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것에 거부감이 든다.
M자 아이디얼이 상황이 안 좋으면 로맨이 올라온다.
생각과 달리 업무와 심리가 연결되지 않아서 초초해진다.
해만 떨어지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뭐지? 이런 느낌은...
5일 카드결제 날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