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온리원
잃어버린 무언가를 찾아 글을 쓰며 온전한 나로 살아가는 길을 찾고 있어요.
팔로우
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팔로우
정우주
배우, 연기하는 사람입니다.
팔로우
영훈
30대 후반 회사를 그만 두고 '영화 예술인'으로 전업한지 5년째, 현재 '독립장편' 및 '예술스타트업' ,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운영위원장'등 활동영역을 빠르게 넓히는 중이다.
팔로우
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팔로우
김건숙
책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다. <붉은토끼풀이 내게로 왔다>, 《비로소 나를 만나다》, <책 사랑꾼 이색 서점에서 무얼 보았나?>와 <책 사랑꾼 그림책에서 무얼 보았나?>를 지음.
팔로우
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팔로우
최민지
여행 가서 낚은 일본 남편 핫서방과 나고야에 삽니다. 따뜻한 개인주의 에세이 <이럴 거면 혼자 살라고 말하는 당신에게>(2022), <도쿄 킷사텐 여행>(2024) 을 썼습니다.
팔로우
코붱
일본에 살며 아이를 키우며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서평 문의는 정중히 거절합니다.
팔로우
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팔로우
정혜윤
북에디터
팔로우
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팔로우
일과삶
일하고 배우고 느낀 점을 나누며 삶의 성장으로 안내하는 글을 씁니다. 《나를 찾아가는 글쓰기》, 《아이 키우며 일하는 엄마로 산다는 건》 저자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
han
없음
팔로우
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