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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완석
2022 월간 수필문학 천료 등단 수필문학추천작가회 회원 현 가천대학교 법과대학 법학과 명예교수 철학과 법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을 절절하게 그리워하며 살았던 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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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콩아빠
글쓰는 두콩의 브런치입니다. 오십이 넘어 느끼는 마음에 대해 글을 씁니다. <오십에는 나를 위해 살기로 했다> <내 마음의 주인이 되는 48가지 감정사전> 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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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Hahn
더 이상 증명할 것이 없을 때, 설봉과 복하의 기운을 담아 써 내려가는 항공 산업인의 삶과 못다 한 이야기. 세 번째 스무 살에 시작하는 인생의 새로운 비행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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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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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에서
무언가를 짓는 일이 서로를 연결하는 일이 되기를 꿈꿉니다. 건축가를 꿈꾸었고 지금은 공무원으로 살아갑니다. 건축가의 예민한 감각을 문장으로 정돈하며 삶과 믿음의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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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N
살면서 경험했던 이러저러한 경험들은 나누고, 많은 경우 그냥저냥 그럭저럭 살아가는 일상의 감상을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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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히
일상의 작고 소중한 순간들을 포착하여 독자에게 공감과 위로를 제공한다. 보편적인 주제를 섬세하게 풀어내며, 읽는 이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용기를 얻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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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조각 이음
연희동에서 글 쓰는 홈스쿨러ㅣ말씀을 기록하고 사유의 조각을 잇습니다. 개혁주의 신앙 위에서 성경과 양서를 정갈하게 담는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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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꽃향기
한때는 도시에서 그림 그리는 강사였고 지금은 시골에 터를 잡아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삶이란게 내가 가고자하는 길을 비쳐주는 등불이란 생각에 등불을 하나 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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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아래
그림 보듯 사람을 봅니다. 인문학을 사랑하며 공무원 같다는 소리를 싫어하는 X세대 공직자. 바람아래, 온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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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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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서진
OD Consultant, Facilitator, Coach, 사람(그룹, 조직)을 세우는 사람, 지구별 학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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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트리
나무와 숲, 생명 그리고 인간에 대해 생각하고, 쓰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위태로운 천년의 거인들>(2025년3월 한겨레출판 펴냄)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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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누gpt
드럼치는 지누입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이야기보다 천천히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록을 남기기 위해 시작했습니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남기고 속도보다 방향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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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head
캐나다 대학에서 커리어 관련 수업을 하고 있고 고등학교에서 학생들의 커리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다독, 다작, 다상량을 기본 마음가짐으로 많이 생각하고, 읽고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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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림
마음을 헤아리는 사람, 아림입니다.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엄마라는 이름 뒤에 가려진 '나'의 숨결을 기록합니다. 조각난 일상을 헤아려 다정한 문장으로 엮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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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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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송
해송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한 베이비 부머의 호찌민 생활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동시대를 살아온 사람들과 추억을 공유하고, 은퇴 후 베이비 부머의 소소한 일상을 담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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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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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중 혜정
자연 속에서 나를 회복한다. 산을 오르고, 달리며 기록한다. 흔들리던 나를 다시 새워가는 시간. 40대, 아직 늦지 않았다. 지금도 확장 중. 회복을 넘어 성장으로 가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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