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3월 19일 ㅡ 3월 28일
2011년, 고교 졸업 후 어른이 된 첫 해.
2011. 3. 19.
오늘 박이 울 집에 놀러 왔졍~
오늘 일하러 갔는데, 오늘 지각 안 하게 해 주셨지~ ^_^
하나님 감사해요. 항상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하옵소서.
오늘 기도를 하고. 오늘도 이끌어달라고 기도를 드리며, 시작을 했지요
내가 잘하고 있는 걸까? 백업은 해야겠는데, 라인만 또 쳐다보고 또 쳐다보고 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
나, 뒷짐 지고 있는 것 같다... 나 하나 없어도.. ㅠ^ㅠ 그래서 되겠냔 말이어요!! 오늘 한다고 했는데 40분에 마쳤지요 ㅠㅠ
열심히는 한다고 요즘 들어 '내가 열심히 하고 있구나..' 하는데.. 열심 + 무언가가
2011. 3. 22.
일기 써야 하는데.. 내일이랑 그다음 날 이틀 휴무당 +_+ 감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_^
공부 계획 세울 거다. 구체적으로. 승자는 넘어져도 또 일어 난 사람이라고 했다!!! 이번 일 년이 기대가 됩니다.
OO대 간다고 다 떠벌리고 다녔는데.. 다니엘 학습 책 다시 읽으니까 너무 좋다. 오늘도 계획 세우다가 시간이 흘러 한시구나..
공부 안 하고 있다가 지금 진도는 언어만 1강의 0.5 정도 나갔다랄까? 레이스에서 뛸 자세를 취하려고 엉덩이를 들기 전이랄까? 여하튼 그만큼 이른 시기다.
겸손하길 원합니다. 때로 교만한 생각이 든다. 이번 주 주일부터 찬양팀 6개월 변화받는 것을 시작했지~! 하루 3장 신약 읽어 6개월 안에 우리 모두 신약 완독하기!! 좋다 ㅎㅎ 버스 타며, 오며 가며 입으로 작게 읽으며 읽고 있는데, 주님이 여호수아서에서 주야로 말씀 묵상하라고 하신 것이 생각난다 ㅎㅎ 주님 감사해요!
그렇게 할 수 있게 해 주셔서요! 성경을 읽는다 하더라도, 인격적 만남이 없다면 소용이 없는 경우도 있다. 행위보다도 더욱, 마음이 중요하다.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라. 계획을 이끌어주심 감사드려요. †.
주님, 약속해 주셨잖아요. 도와주신다고, 약속해 주셨잖아요. 노력하게 해 주신다고, 구하라 그리하면 주실 것이라고 하셨잖아요. 아버지여, 나를 통해 주님께서 기적을 보여주소서. 나와 사람들이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다! 깨닫도록, 아버지여 나에게 주님의 섭리를 깨달을 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삶 속에서 주님께 순종케 하소서. 겸손하게 해 주세요. ㅠㅠ 주님, 사람들을 사랑하지 못하였습니다. 죄송해요. 이 죄를 또 지을 것 같은 걱정도 됩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 자들...
아버지, 내일 시간을 정말 유용하게 보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OO대 글로벌 리더가 되어 하나님 영광 돌리며 내 인생이 변화되기 원합니다. 주님!! 이끌어 주시옵소서!! 그 무엇도, 시간도, 노력도 아닌, 그보다도 더 하나님 아버지 오직 한 분 만을 의지하게 해 주소서. †. 아멘.
오늘 길 가는데, O희 권사님이시라고, 사람은 항상 경계해야 한다. 그런데 성경 읽는다고 착하다믄서 기도해 주신다고, 전화번호도 가르쳐드리고, 엄마 OO동에 미용실 한다고.. 하나님 아버지, 나쁜 사람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정에 나쁜 것들이 침범치 못하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 몇 달 지나면서 빵집에서 같이 가끔 얘기도 나눴다. 우연히 식당에서 만난 척 친척이라며 또래 언니들도 소개해주고, 성경 공부도 소개해줘, 따라갈 뻔했다. 엄마 손님으로 오시는 목사님께 엄마가 여쭤보고, 다닌다던 교회에도 알아보니, 그 교회 교인도 아니었다. 내가 문자로 따졌더니, 연락이 끊겼다. 새벽기도 가서 하나님을 빼앗길 뻔했다며 엉엉 울면서 기도를 드렸다. )
의심이 많지만, 사람은 믿을 수 없어! 극동 방송 듣고 더더욱..
사람은 사랑할 존재이지, 믿을 만큼 강한 존재도, 선한 존재도 아니야. 나 또한. 그렇지만.. 사랑해야겠찌..?!
오늘 공부 계획 세웠는데 더 구체적으로 해야 하는데, 공부하고 하나님과의 시간, 또 공부하고 주님과 교제, 이게 떠올랐는데, 주님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주님 지혜 주세요!! 감사합니다!!
☆ 인내, 절제 ☆
2011. 3. 24.
오늘은 휴무였다. 새벽 예배 드리고, 잠잤다가 일어나니 9시 정도 되었다. 찬양드리고 기도를 드렸다.
순수의 힘 책을 봤다. 시간이 금방 갔다. 어찌 되니 11시 40분 정도 된 것 같다.
순수의 힘 책 더 읽어봐야겠다. 좋은 것 같다. 아주..
밥을 먹고 어쩌다 낮잠을 잤더니 2시 정도 된 것 같다. 휴무이니 그래도.. 평소에 잠을 이겨야 하는데.. 도와주세요!!
봉사활동을 알아보려다 O란 집사님께 갔다. 하나님께 인도해 달라고, 못할 것 같으면 안 하게 해달라고 기도드렸다. 갔는데, 조언을 해주셨는데 목표가 정착이 되고 일단, 봉사는 언제든지 할 수 있으니까, 시기가 시기인 만큼 그게 선생님 생각이라고. 맞아 정착하고, 지금도 하는 것이 많은데.. 깨닫게 해 주셨다. 하나님 감사해요!! 선생님을 통해서.. 선생님도 감사하다.
그러고 집에 와서 수특 외국어! 첨으로 공부 맘먹고 공부했다. 듣다가 놓친 부분이나 이해 안 된 부분은 돌려서 또 들었는데 그 점이 참 좋다. 필기를 넘 많이 책에 해서.. 내일 한 번 더 들으려고 한다. 첨으로 해서 그런지, 강의 듣는데만 2시간이 걸렸을 거다. 30분까지 듣다가 나와서 빵 데워 먹고, 김 목사님 대만 집회 말씀 2시간짜리를 들었다. 한 번 더 듣고 싶은데.
안일함과 두려움 X. 영적인 말씀이 영혼을 지켜주시니까 좋다.
하나님께 더욱 엎드리게 해 주세요. 주님 항상 기쁨으로 웃으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들에게도 기쁨이 퍼져나가게 해 주세요.
외국어 인강 한 개 다 들었다. 1강. 내일 다시 들어야겠다.
진도를... 중요한 것은 얼마나 내 것으로 만드는가!
하나님 OOO 어쩌지요? 공부에 집중하고 싶어요. 하나님 도와주시옵소서.
OOO, 저 이직해요? ( 퇴사 ) 하나님께서 제발 이끌어 주시어요.
하나님 감사해요. 하나님만 의지하고 담대하게 해 주시고 고난을 이기도록 힘주시옵소서. †. 아멘.
울 아빠 오셔서 너무 좋다. 부모님을 공경하게 해 주세요 주님!! 감사하게 해 주세요!! ^_^
공부하기 전, 내 힘으론 안 돼서 간절히 도와달라고 기도드렸다. 더욱더...
2011. 3. 25.
오늘 백화점 특별히 11시에 마쳐 손님이 늦게까지도 많아, 폐기는 10시 반에 했다.
10시까지 손님이 계속 있었다.
오늘 일하기 전, 간절히 주님께 도와달라고 기도드렸다. 오늘도 이끌어달라고.
O준이랑 나랑 동갑이다. 아일랜드 밥 먹다가 말 텄다. 헤드님이 피자도 주셨다. 줄리엣. 나는 꿈이 선교사이고, 찬양 인도자에서 장기적 꿈이었던 선교사 꿈을 바로 가지게 됐다고.
O준이한테 꿈이 뭐냐고 물었다. O준이가 말하기가 좀.. 그래서, 나도 내 꿈 말해줬잖아~! 하니까, 네가 말한 거잖아. 하면서, 일단 목표는 대학가요제라고 했다. 우와.
노래 잘하냐고 물어보니까, 노래는 잘 못하는데.. 가수는 노래 잘하는 사람 시키면 되고, 다 순서가 있다믄서 ㅎㅎ
...
나의 가치는 사람에 의해 깎이지는 말아야겠다. 나의 가치는 소중하니까.. 하나님만 의지하며 나아가게 하소서. 친해지고 싶다고 다 친해지는 건 아니더라니가.. 하나님이 그러도록 해 주시면 그렇게 되는 것이고..
가르치거나 변화시키려고 하는 게 아니라, 믿어주는 것.
같이 도와가는 것. 충고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
O준이가 교회에 취직하는 거야? 그랬다. 나는 외국에 선교하러 가고 싶다고 그랬다. 이스라엘이라고는 얘기 안 하고..
성경 읽기 하는데, 그들은 하나님께 칭찬받는 것보다 사람에게 칭찬받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입니다. 그래.. 나도 그러지는 않는가.. 맘 속에 새길 말씀이다..
사람은.. 갈수록 잊히는 법..
2011. 3. 26.
힘이 들수록 더 참아야 한다.
나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 내가 하는 일들과 하는 것이 의미가 있으면 좋겠다. 주님과의 교제는 너무나 의미가 있고..
알람은 내가 자꾸 껐다. ㅠㅠ 새벽기도 야고보서 1장 말씀, 감사한 말씀을 주님께서 주시고.. 다시.. 잤다 ㅠㅠ
10시쯤 일어나, 인터넷 뱅킹 등록하고 밥 먹고, 신나게 찬양을 드렸다. 예수 피를 힘입어, 내 18번 곡이 될 것 같다. 진리다. 너무 좋다 가사가.. 하나님과의 교제는 날마다 하고 싶다. 그것이 의미 있는 삶 아니겠는가!! 목표를 잃으면 안 된다. 오늘 말씀에 믿지 못함을 버리라고.. 맞아! 하나님이 주시면 못할 게 어딨나? 주님과의 교제를 빼앗기고 공부하면 남는 게 없지만, 주님만 붙잡으면 놀랍게도 주님께서 역사하시고 변화를 일으키신다! 모든 것 주님께서 하신 것이기에 나는 겸손히 무릎 꿇기만을 간절히 바랍니다. 부모님께 순종하고 사람들 사랑하고, 그러지 못해도 주님만 의지하며 노력하며, 내가 연약해도 절대 주님만 의지하며 낙심하지 말 것! O준이는 그런 면에서 강한 것 같다. 끝까지 버틴다. 내가 일 재밌냐니까 절레절레 ㅎㅎ O준이는 학비를 스스로 대는 것 같다. 참 장하다. 나는 장학금 받고 싶다. 내가 번 돈으로 아끼고 아껴서 헌금하고 북한의 내 동생 돕는 곳에 보람을 느껴야겠다. 주님이 하라고 하시니 감사함으로 한다. 아니면 안 하게 하시고 하면 주님의 뜻이니 나는 두려울 게 없다! 부족해도 내 가치를 꺾지 않는다. 내게는 주님이 주신 비전이 있으니까! 주님께 더욱 부르짖어야겠다. 이 모든 것 행하시고, 앞으로도 역사하실 주님. 너무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두려울 것 없네! 이제 친해지고 싶고, 그런 마음 안 가지고 싶다. 사람들이랑.. 인연이면 친해지는 거고.. 서로 맞아야 하니까. 내 자리에서 충실하는 것..
공부 집중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ㅠㅠ 하나님!! 기도하게 해 주세요!!!!!
하나님도 나와의 기억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싶으실까? 생명책에 기록하신다는 것이.. 나와의 추억을 기억하고 싶어서.. 사람을 사랑하면 그 속에서 또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는 것 같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를 빚으셨기 때문에..
겸손해야 한다. 항상 주님께, 사람들에게 배우는 자세로. 낙심할 것도 전혀 없고!
잘려도 주님의 뜻 ㅋㅋㅋ 두려울 게 전혀 없고 일하는 동안은 열심히 죽을힘 다해, 책임감 가지고 겸손하고 당당히 주님만 의지하며 라인 잘 챙겨서 하고! O준이는 늦어도 꼼꼼하게 하는 것이 장점인 것 같다. O준이도 부족한 게 있겠지만은 스스로 잘하니까 믿어주고 도와주믄서.
하나님 아버지 정말 정말 감사드리고, 나는 죽고 예수그리스도만이 내 속에 계셔 역사하시고, 주님만을 믿고 따라가겠습니다. '헌신'하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달력에 OO대랑 OOO 기도하고 적기를 몇 일째하고 있습니다. 항상 간절히 기도드리게 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통로 되신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오늘 O영이가 먼저 갔다. O영이한테 안녕 손 흔들어줬다. O영이가 웃으면서 나한테 손을 흔들어줬다. ^_^
요한복음서 읽기. 14장.. 은혜롭고, 새로운 것들을 알게 해 주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이것이 내 계명이다."
"내 계명을 지키는 자가 나를 사랑하는 자이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사랑하실 것이다..."
이해해 주고 인정해 주는 따뜻한 사람을 따른다. 리더의 자질 중... 자긍심과 자신감을 심어주는 사람..
2011. 3. 27.
하나님 답을 주소서 ㅠㅠ 언제까지 해야 하지요?
공부하도록 도와주소서!!! 아침, 주님만 있으면 된다는 고백을 드렸다. 시몬 베드로에게 "네가 모든 이들보다 나를 사랑하느냐?" 하셨는데 나는 그런가...?
오늘 교만한 생각 많이 들어서 하나님께 엎드려 기도드렸다.
나는 주님이 도와주지 않으시면 부르짖을 수도 없는 존재다. 주님께 부르짖게 해 달라고 기도드렸다. 그리고 부르짖었다 주님께. 오늘 새 친구도 많이 오고 새 친구를 위해서도 부르짖고 ( 초등 2부 예배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에 씨앗을 뿌려주셔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게 해 주시고, 교사들 부족하지만 주님께서 일해주셔 달라고, 이 아이들 이끌어주세요 ). 마음으로 죄 지을 때마다 회개하고, 안 하도록 힘써야 한다. 회개하면 주님께서 잊어주시기에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오늘 청년부 설교 말씀 너무 좋았다. 공동체를 요즘 다루고 있다. 오늘 청년부에서 O현이 오빠 위해 기도드렸다. 그 가족을 위해서도. 목사님께서 우리가 O현 오빠 회복될 때까지 기도해야 한다고 하셨다. 내가 열심 낼 때는 다 주님 도와주시기 때문이다. 오늘 울 찬양팀에 얼굴이 원숭이 닮은 ( 죄송 ㅠㅠ ) 오빠랑 꿈 얘기 나눴다. 오빠는 '요트' 관한 꿈인데, 오빠도 우여곡절이 많은 것 같고, 멋있는 인생인 것 같다.
오늘 청년부 말씀 너~무 너무 좋았다. 사랑에 관한 말씀이었다.
겸손, 용납, 오래 참음, 평화, 온유 → 사랑의 성품들.
"걱정하지 말고 필요한 것을 하나님께 아뢰십시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그러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그 어느 누구도 측량할 수 없는 평안이 여러분의 마음과 생각 가운데 풍성히 임할 것입니다." 빌립보서 4장 6ㅡ7절의 말씀이다.
내일 OOO 다른 지점 도와주러 가는데, 주님께 나를 지켜달라고, 내 몸에 털끝하나 건드리지 않게 해 주시고, 담대히 말하도록 도와달라고 기도드렸다.
OO대 글로벌 리더, 주님 더욱 열정을 주시옵고, 주실 때에, 그리 아니하신다 하더라도 주님께 최선의 영광을 돌리게 해 주세요. 주님, 날 겸손케 해 주시고 주님과의 교제를 끊기지 않도록, 주님 기쁘게 해 드리게, 내가 낮아지고 낮아지게 하소서. †. 아멘.
2011. 3. 28.
며칠 공부를 안 한 것 같다. 그거 생각난다. 중 3 때 김해 외고 갈 거라고 그랬다가, 근데 행동의 변화는 확 없었지.. 꿈만 꾸다가 안 갔잖아. 또 그렇게 되고 싶지 않잖아.. 하나님이 도우시는 것도, 한나가 인내하며 공부하는 것을 하게 하시는 거야. 공부를 네가 해야 돼, 한나야. 안 하면, 행함이 없으면 쓰임 받을 수가 없어. 사실이야. 요즘, 매일매일 꼭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그러지 않으면 맘이 편하지가 않다. 하나님께 무릎 꿇을 때 제일 좋다. 찬양도 매일 드리는데, 절대 절대 절대 절대 빼앗기고 싶지 않아요 주님!!!
항상 기뻐하라. 이것을 행할 수 있게 주님이 마련해 놓으셨다. 죄가 주님과의 관계를 막지만, 회개하고 뉘우치면 백만 번 죄를 지어도 하나님께서는 용서해 주시걸랑. 죄지으면 또또 회개해야 한다. 그러므로 주님만 의지하며 주신 약속 감사히 믿으며, 감사함으로 주님께 구하고 주님 사랑하면 항상 기뻐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아멘!
이번 주는 인강 1개 이상 듣기로, 아기가 젖을 먹듯, 시작해야겠다. 주님 지혜를 주셨겠지? 낙심 안 하게 해 주시잖아~! ♥ 누가 뭐래도 상관없어. 주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진리야.
언니가 잘난 것도 없는데 왜 그렇게 당당하냐고. ( "니가 그렇게 잘났나?" "잘난 거 없는데요." 하니까. ) 난 솔직히 하나님이 날 사랑하시고 내 모습 그대로 인정해 주시니까 당당한 건데 그것을 전해야 하는데 이때가 딱 그땐데 시기를 놓쳤다 ㅠ 담대히 주님 전하게 하소서!!!
사람을 낚는 어부... 복음을 전하고, 행함이 있어서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행함이 통로로도 쓰이길..
공부하면 혼자 인내를 배우잖아. 공부가 제일 쉬운 게 맞는 것 같다. 공부가 쉽지 않으니까, 다른 것은 더 고되단 것이지...
항상 담대하고, 어째든지, 오직 주님만 의지하며 사모하고 사랑하며, 순종하고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 된다. 겸손하여서, 낮아져 주권은 오직 주께!!
엄마가 오늘 힘들기도 하겠지만, 새롭고 재밌겠다고. 맞아, 어딜 가나 기대를 해야 돼!
O현 오빠를 위해 아침 금식하며 주님께 기도드렸다.
먼저 찬양이 생각나서, 주님께서는 나를 너무 사랑하시니까 뛰며 주님께 찬양해도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것이라고 메모해 둔 것 기억하며, 믿으면서 뛰면서 주님께 찬양드렸다. 예수 피를 힘입어. 자격 없지만 예수 피를 힘입어 찬양 부르며 기도시간을 준비해 갔다. O현 오빠 낫게 해달라고. 주님 말씀만 하시면 나을 것이라고. 그 가정 지켜 주시옵소서.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게 해 주시옵소서. 믿음이 적은 나에게 믿음으로 기도하게 해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드렸다. 주님께서 하게 하시면 하는 것이고, 도와주지 않으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아멘? 아멘!
감사함으로 구하라. 주님께 기도드릴 수 있는게 얼마나 감사하나?!
어제 O경이랑 초등 2부 진해 월례회 생태공원도 가고, 울 집도 오고, 닭도리탕도 먹었다.
O경이랑 진짜 오랜만에 논 느낌이었다. 너무 좋았다. 같이 사진도 찍고, 재밌게 놀았다. 너무 재밌었다. O경이랑의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