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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우
전교1등, 최초여성학생회장에 서울대 합격까지. 오버스펙으로만 살다가 열여덟에 루푸스 신염을 만나 열심히 살지 않으려 애쓴다. 오늘의 기쁨을 붙잡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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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히
입 꾹 다문 수다쟁이. 희귀난치질환 루푸스와 함께 자알 살아보는 중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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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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