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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원
클래식과 오페라, 음악과 여행을 키워드로 오늘도 보다 넓은 세상에서의 삶을 꿈꿉니다. 음악평론가로 <오페라살롱>(웅진리빙하우스)을 썼고, 강의와 저술활동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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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얀 신경아
그림을 그리며 미술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보리색 털실처럼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드리길 바라며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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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구
아마추어가 되고 싶은 프로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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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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