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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아 미소작가
'스토리팩토리' 대표 & '온스클럽' 클럽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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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썬 윤정샘
아들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가치육아, 산책육아, 공동체육아를 지향합니다. 옆집 언니 같은 마음으로, 힘겨워하는 초보 엄마들에게 힘과 위로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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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경
내 꿈은 내 책을 내는 것 입니다. 글과 그림에 모두 내 이름이 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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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 늦었다고 말하는 마흔에게>와 <내인생다시없을 1년살기> 를 썼습니다. 글쓰기/강의/기획을 업으로 삼고 컨텐츠마케팅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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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곰
-11년 경력 국공립 직장보육시설 교사 / 육아해방공부 독서모임 운영자 / 숲속작은도서관 관장 / 글쓰기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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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혜은
매일 일상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낚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글쓰기를 통해 특별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알려주고 싶어요 당신의 하루도 특별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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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디제이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모험적인 하루에 도전하는 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한 사람을 소중히!' 하는 마음 따뜻한 인플루언서를 꿈꾸는 N개의 명함을 가진 직장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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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약사
두 아이 엄마입니다. 26살퇴사, 자전거 전국일주, 아프리카 2년 봉사활동. 결혼하며 약대에 가서 지금은 강남차차약국 대표약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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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길 조경희
그룹홈을 24년째 운영하고 있고 나이 50넘어 입양한 아이를 키우며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저서로는 [행복의 온도] [육아는 리허설이 없다] [나의 직업은 엄마입니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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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Genie
가르치는 일로 밥 먹는 김은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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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딸
60대 아빠와 20대 후반 딸의 이야기 입니다. 아빠와의 상처를 극복해나가고, 아빠의 삶을 통해 나에게 가르쳐준 모든 것을 잊지 않기 위해 기록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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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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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아서 병난 여자
극도로 소심하지만 그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극소수다. 그 가면을, 글을 통해 벗고 있다. 글쓰기를 통해 용감해져 가고 있다고 믿는다. (하필)18년째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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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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