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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껍질
퇴직금으로 광덕산 산골짜기에 꿈의 갤러리를 짓고 있는 부모님 덕분에 오도이촌 생활을 하는 서울 소녀입니다. 능동적으로 원하는 삶을 디자인해가는 두 분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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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a
기록하지 않고 흘려보내는 세월이 아까운 나이가 된 직장인 10년차. 가는세월 잡을수는 없고 기록이나 남기자 싶어 글을 씁니다 음악, 그림, 고양이 그리고 술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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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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