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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해피엔딩
사람과 만나는 걸 좋아하면서 혼자 있는 걸 즐기는, 글읽기를 좋아하면서 글쓰기를 즐기는, 게으르면서 부지런한, 명랑한 모순덩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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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원
작은 선물가게 주인. 선물하는 사람들을 유심히 들여다보고 온라인 숍을 운영하며 느낀 걸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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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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