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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O
이것 저것 하다 보면. 뭐라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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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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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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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민 라이트랩
빛과 조명에 관한 디자인과 기획을 하며, 빛에 대한 글을 쓰고 이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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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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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가은
윤가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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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달호
<매일 갑니다, 편의점>, <오늘도 지킵니다, 편의점>, <힘들 땐 참치 마요> 등을 썼습니다. 조선일보, 국민일보, 아웃스탠딩, 신동아, 중소기업뉴스 등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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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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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I
지금 여기의 순간을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쓰면서 일상을 깁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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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빠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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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하융
아날로그한 취향을 가진 마케터 Instagram @aloha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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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 and Terri
톰과 테리 부부의 일상과 모험 기록. 저희는 글재주가 없어요. 현재 캐나다 몬트리올에 거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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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레트번역가
빌레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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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난
광고회사 AP. 프리랜스 카피라이터. 에세이 <오늘의 모험, 내일의 댄스>, <다정한 사람에게 다녀왔습니다>를 썼습니다. 변화구보다 직구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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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nyoponoc
뭐라도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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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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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
평범한 회사원입니다. 틈틈이 걷고, 걸으며 생각하고, 생각한 걸 씁니다. 글을 읽고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셨으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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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유
스타트업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무심코 마주치는 사용자 경험에 대해 집요하게 파헤치기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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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l
책 먹고마시고그릇하다 | 일상이 모여 인생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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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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