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이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는데.. 내가 지었던 건축주님께서 응원차 현장에 오셔서 대화를 나누는데, 왜? 아직도 소장님 책이 안 나와요? 기대하고 있어요.
소장님께서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쓰시는 글들과 상담할 때 내용들이 참 많이 와닿는데. 그러한 진실된 글들을 모아서 책으로 만들면, 예비 건축주분들께 도움이 많이 될 텐데.. 도움을 주는 글들로 책을 만들어 더 많은 분들께 도움을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다시 올해는 꼭 책으로 작게나마 내주시면 안 될까요?
그래 바쁘다는 핑계로 계속 미루고 있었다. 실제.. 인스타그램에 쓴 4000개의 글들만 모아서 집대성해도.. 책 한 권은 충분히 나오고도 남을 것이다. 그래.. 기존의 글들을 다시 꺼내서 집대성해서 99개의 글을 써보자.
이것도 좋을 거 같다.
2026.03.01
하우스컬처 김호기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