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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경
아이에서 중간단계 없이 바로 어른이 되어버린 원조“고딩엄빠”다. 지금부터 시작될 이야기는, 첫단추를 어렵게 꿴 탓에 겪을 수밖에 없었던 일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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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람
꿈에 묶여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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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상믿
<오십의 태도>출간작가.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삶! 지금 여기에서 행복이 삶의 모토이며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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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인즈 베커
Cosmopolitan. 언어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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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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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생태학자 유영만
철학자의 주장보다 문제의식이 주는 긴장감에 전율하고, 익숙한 일상을 시인의 눈과 지식생태학자의 낯선 질문으로 들여다보며 비상하는 상상력을 언어로 낚아채는 공부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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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수
전 국어교사. <안녕, 나의 한옥집> 2021년 11월 출간. 2022년 11월 <오토바이 타는 여자> 출간. <밤호수의 에세이클럽> 6기 진행중! 미국 메릴랜드주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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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
두 아이를 키우며 곡도 쓰고 글도 쓰는 엄마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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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J
법률사무소 법과치유의 대표변호사입니다. 사람들을 공감하고 치유하는 '따뜻한' 법을 꿈꿉니다. 전에는 판사였고, 세월호참사 등 참사 관련 일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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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호영
타인보다 조금 민감한 사람, 어쩌면 그냥 조금 섬세한 사람. 언어에 감격합니다. 눈 뜰 때 드리워지는 속눈썹 그림자에 반하고요. 사랑을 안다고 했더니 다들 안 믿는 눈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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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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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rosia
나를 나답게 만들어준 모든 양식들에 대한 감사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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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늘보
푸에르토리코와 제주를 오가며 삽니다. 행복이 내 마음 속에 있다는 것을 깨닫고 미 국무부에서 퇴사했습니다. 함께 행복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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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엄마여서 행복한 사람. 대학에서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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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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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구나
결혼 전 출판사 3년 근무가 커리어의 전부이지만, 글에 대한 관심은 놓지 않은 채 50 후반을 향해 달려왔습니다. 관계가 힘들어 심리학책을 많이 읽고 재테크도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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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삼
방송국, 영화관을 거쳐 지금은 공공기관 자회사에 머무는 중. 뿐만 아니라 4인 가족의 CEO이자 뉴스레터 편집자이며 브런치 작가이기도 하며 뉴닉 공식크리에이터 활동도 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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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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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원 작가
<인간을 바꾸는 5가지 법칙><문해력 공부><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아이를 위한 하루 한 줄 인문학><부모 인문학 수업><매일 인문학 공부> 등 5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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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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