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석은
어느것 하나 빛나지 않는 것이 없다.
그런데 왜
나의 보석은 빛나지 않을까?
나만 모를뿐,
나의 보석은 지금도
나만의 색으로 빛나고 있다.
우리는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고유한 진동으로 빛나는 보석이다.
애닳지 말아라.
비교하지 말아라.
그저 숨쉬는 너의 오늘도 그 곳에서 빛을 머금고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