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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유린
꽃이 되는 마음으로 너를 사랑해야지. 두근두근 설레이는 이 마음을 노래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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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길
문학을 공부하고 디자인으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직무와 도메인을 넘나드는 메타 참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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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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