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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롬
소설과 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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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초툰
전업 소설가 전에 호텔리어였습니다. 10년 넘게 매일 다른 인생의 투숙객을 맞으며, 서비스보다 이야기를 적고 싶다는 생각했고, 표지와 삽화를 직접 그린 장편 소설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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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ked
전기도 전화도 없는 깊은 산속 절에서 '무상'이라는 법명으로 13년간 스님. 현재 명상지도사. 명상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위해 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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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북
별거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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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
언젠가 배낭 하나에 모든 짐을 담아 방랑하는 삶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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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
덜 부끄러운 글을 쓰기 위해 필사적으로 씁니다. <집이라는 그리운 말> 에세이 출간, <한국소설> 단편 소설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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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보라
사랑꾼 치즈군의 아내이자 부부 종합상사를 꿈꾸는 공동 사장. 글보다 숫자가 좋았지만 이제 글이 더 좋아졌다. "다행이다. 엄마가 내 엄마라서" 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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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
읽고 쓰고 달립니다. 산에서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산을 달리는 러너>, <달리기는 제가 하루키보다 낫습니다>,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 육아>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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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
문화예술 전반에 관한 글을 씁니다. 글 속에 나를 녹아내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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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영
삐뚤어진 어른이자 아날로그형 인간. 세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싶어 글을 씁니다. 글을 쓰며 나를 이해하고, 사람을 사랑하고 싶은 자의 상념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안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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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 헤르만 헤세
저의 춤을 세상에 들려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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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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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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